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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노출된 임산모가 출산한 無항문 아기
방사능 노출된 임산모가 출산한 無항문 아기 방사능 사망자 유족에게 비밀 유지조건 보상금 논란 일본은 방사능 사망자 4300명 유족에게는 비밀 유지를 조건으로 3억엔(45억원)씩 지급 하기로 하였으나 기형아가 속출하는 사태에대책 마련이 시급한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후쿠시마현 카와우치무라 의회 소속 니시야마 치카코(西山千嘉子) 의원이 세토(瀬戸) 교수가 10월 31일 ‘믹시’(일본판 SNS)에 올렸던 내용 이라는 문구와 함께 SNS 블로그에 올린 글을 긴급 삭제 조치하는등 방사능 사망자 그리고 기형아 출산등 미디어 노출을 막고있다 ‘세토 교수의 원문’은 ‘원전에서 일하던 작업원 100여명이 실종된 것으로 보고됐지만, 그것은 거짓말이며, 실제로는 강한 방사선에 노출된 탓에 심근 이상이 발생해 숨진 것’이라는 내..
2011.11.13